한종민 (전남 함평) 소장, 자가 사료로 사육 기간 줄였다.
전남 함평에서 한우를 키우는 한종민 씨는 높은 사료비와 낮은 출하 성적으로 고민하다가 자가 사료 제조기술을 배워 농가에 적용했다.
그 결과 지난해 87마리를 평균 27개월에 출하했으며 ‘육질 1++등급 출현율 52.9%’, ‘육량 에이(A) 등급 출현율 48.3%’라는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.
한우 마리당 소득은 454만원으로, 전국 평균보다 약 3배 높았다.
-인터넷기사 라이브팜, 프레시안, 미디어펜 7월27일 게재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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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가 사료 먹이니 사료비 줄고 사육기간 짧아져 소득↑ (livesnews.com)